돈키호테의 노래,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

2011-08-19 13:48:37, Hit : 6441

작성자 : 끄로마뇽
근간 <법과 싸우는 사람들>을 다 읽고는 뮤지컬 돈키호테의 메인곡 이룰 수 없는 꿈(Impossible Dream)이 생각나 올립니다.
이 책은 16년간 소송으로 살아온 임정자 할머니의 인생에 대한 것인데, 무죄를 받아내겠다는 일념 하나로 변호사의 도움도 없이 재판하고 고소하고 또 항소하고... 법과 싸우는 사이에 가족도 잃고 ... 지금 구속중인데도 여전히 재판을 준비 중인 이 분의 삶이 이 노래의 가사와 많이 닮았습니다, 그려.

1972년 엘비스 플레슬리가 부르는 <Impossible Dream>입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Mfd4E7kpvc

"이룰 수 없는 꿈을 꾸고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고
참을 수 없는 슬픔을 견디고
바로잡을 수 없는 불의를 바로잡으려 하고
두 팔의 힘이 다 빠질 때까지
닿을 수 없는 별을 향해 나아가는 것
아무리 멀고 희망이 없어 보여도
그 별을 찾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나의 길이라오……
조롱과 상처로 가득한 한 인간이
마지막 남은 힘까지 짜내어
닿을 수 없는 저 별에 이르려 애쓴다면 세상은 그만큼 밝아지리라."

To dream the impossible dream
To fight the unbeatable foe
To bear the unbearable sorrow
To run where the brave dare not go

To write the unwritable wrong
To be better far than you are
To try when your arms are too weary
The reach the unreachable star

This is my quest, to follow that star
No matter how hopeless,
No matter how far
To fight for the right
Whithout question or pause
To be willing to march into hell
For a heavenly cause

And I know if I'll only be true
To this glorious quest
That my heart will be peaceful and calm
When I'm laid to my rest

And the world would be better for this
That one man scorned and covered with scars
Still strove with his last ounce of courage
To reach the unreachable star

이 글을 읽는 분들...
어쩌면 이룰 수 없을지라도, 이길 수 없을지라도, 참을 수 없을지라도...
꿈을 꾸고, 적과 싸우고, 슬픔을 견디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닿을 수 없는 별에 닿기 위해... ㅋㅋ


Tu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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