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의 날' 의미있게 만들기

2009-01-15 13:27:40, Hit : 4845

작성자 : 끄로마뇽
<의자를 뒤로 빼지마>를 만들면서 아이디어를 얻어 격주 수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직원의 날'을 운영하기로 했지요. 몇 번을 지나면서 '친목' 도모가 주였던 모임을 좀 더 의미있게 만들어 보자는 의견들이 곳곳에서 제기되었습니다.

최근 디자인 경향이나 다른 출판사의 표지 디자인을 함께 보면 어떻겠냐는 드자이너의 제안,
서로의 영역에 대해 관심을 공유하고 각자의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돌아가면서 한 주제씩 발표 혹은 주관해 보는 것(예컨대, 다른 출판사의 주목할 만한 책 함께 읽기, 출간 동향, 출판 관련 만나고 싶은 사람 초대하기, 자기만의 노하우 전수하기... 등등)에 대한 편집장의 제안이 있었습니다.

큰 방향에서 모두가 동의하였기에 구체적으로 진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어제(14일) "직원의 날 의미있게 만들기"라는 주제로 간단하게 진행하기로 했던 모임은 대신 이 게시판을 통해 진행하기로 합니다.

2. 앞으로 시각은 수요일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편집기획회의 날짜라든가 다른 회의 일정을 고려해서 변경할 필요가 있는지 검토 바람(편집장)

3. 다음 모임은 28일(수요일) 5시로 합니다.

4. 내가 이 주제로 주관하겠다거나, 이런 주제를 누군가 이야기해 주면 좋겠다는 제안을 아래에 덧글로 달아주세요. 모두 달아주시고 덧글을 통해 논의를 진행한 후에, 영업부와 편집부(와 디자인)팀 차원에서 24일까지 정리해서 순서를 정해 주세요.

자, 덧글 달아주삼!!!


서진
전에 회의에서 잠깐 애기했는데요. 디자인 리뷰를 해보자는 것과,
다른 인문사회과학 출판사들과의 만남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2009-01-16
18:37:40

수정 삭제



전체목록  |  편집일기 (145)  |  신간이야기 (139)  |  제작일지 (51)  |  한 줄 인용 (13)

 
70 편집일기
  인류에 대한 사랑과 개인에 대한 사랑, 열정과 이성   1
 끄로마뇽
4782 2008-09-23
69 편집일기
  pressure group을 어떻게 번역할 것인가?   2
 끄로마뇽
4797 2008-09-30
68 편집일기
  [알아두면 좋은 편집TIP1] 뭐든지 찾아줘요: Alt+G 
 끄로마뇽
4845 2008-10-01
67 편집일기
  [알아두면 좋은 편집TIP2] 맞춤법 사전 200% 활용법: F8   23
 끄로마뇽
5441 2008-10-06
66 편집일기
  <절반의 인민주권>을 출간하며...   6
 끄로마뇽
5566 2008-10-29
65 편집일기
  후마니타스 연말 일정 공지 
 끄로마뇽
4881 2008-12-24
64 편집일기
  2009년 운영 계획 
 끄로마뇽
4464 2009-01-12
편집일기
  '직원의 날' 의미있게 만들기   1
 끄로마뇽
4845 2009-01-15
62 편집일기
  <자본주의 이해하기> 출간 일정 안내 
 끄로마뇽
4898 2009-03-02
61 편집일기
  <자본주의 이해하기 7> 수면병: “그건 사실 자본주의의 실패라고 봐야지요”   1
 끄로마뇽
5295 2009-02-20
60 편집일기
  <자본주의 이해하기 6> 돈으로 투표하기   18
 끄로마뇽
4861 2009-02-20
59 편집일기
  <존 메이너드 케인스> 드디어 나왔습니다. 
 끄로마뇽
5339 2009-02-16
58 편집일기
  재미있는 조선중앙방송 사진   2
 끄로마뇽
7982 2009-06-11
57 편집일기
  <냉전의 추억5> 퀴즈: 1987년 연합고사 문제에 출제된 금강산댐   3
 끄로마뇽
5691 2009-06-18
56 편집일기
  <부러진 화살>의 작가 서형을 인터뷰하다!   14
 끄로마뇽
5157 2009-06-11

[1][2][3][4][5] 6 [7][8][9][10]